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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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메뉴를 취향과 식사량에 맞춰 고를 수 있다는 점이 Oranda 모닝의 매력이다. 음료를 정한 뒤 토스트나 달걀 메뉴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토스트와 달걀 또는 롤빵과 달걀을 조합한 세트가 마련돼 있다. 방문객 한 명은 토스트와 아이스커피에 햄에그를 추가했는데, 사진으로 예상한 것보다 양이 많았다고 적었다. 다른 날 아침에는 햄에그와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크루아상 세트를 고른 방문객도 있었다. 가볍게 먹고 싶다면 토스트를, 든든한 아침 식사를 원한다면 크루아상 세트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커피는 블렌드와 아메리칸 외에도 브라질, 만델링, 킬리만자로처럼 원두 이름을 내건 메뉴가 있다. 기본 커피를 고르거나 이름을 단서 삼아 한 잔을 선택하는 재미가 있다. 소개된 메뉴에서 블렌드는 450엔, 원두 이름이 붙은 커피는 대체로 550엔이다.
아침 식사뿐 아니라 점심에는 철판 함박스테이크와 톤테키, 야키니쿠 등의 정식이 각각 880엔으로 소개돼 있다. 톤테키 정식은 포크찹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 찻집에서 든든한 점심을 먹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된다. 영업시간은 아침 7시부터 18시까지이며 금요일은 쉰다.







